2019.08.20 (화)

  • 구름조금속초25.3℃
  • 구름조금27.2℃
  • 구름조금철원27.2℃
  • 구름조금동두천27.7℃
  • 구름조금파주25.8℃
  • 구름많음대관령19.0℃
  • 구름많음백령도23.2℃
  • 구름많음북강릉23.8℃
  • 구름많음강릉25.0℃
  • 구름조금동해23.4℃
  • 구름조금서울30.3℃
  • 구름조금인천29.0℃
  • 구름조금원주28.6℃
  • 구름많음울릉도22.7℃
  • 구름조금수원30.2℃
  • 구름많음영월26.3℃
  • 구름많음충주26.5℃
  • 구름많음서산28.8℃
  • 구름조금울진24.6℃
  • 구름많음청주30.2℃
  • 구름많음대전29.4℃
  • 구름많음추풍령25.1℃
  • 구름많음안동26.8℃
  • 구름많음상주28.0℃
  • 구름많음포항26.1℃
  • 구름조금군산28.0℃
  • 구름조금대구26.7℃
  • 구름많음전주29.3℃
  • 구름조금울산25.4℃
  • 구름많음창원26.8℃
  • 구름많음광주29.3℃
  • 구름많음부산26.4℃
  • 구름많음통영26.4℃
  • 구름많음목포28.4℃
  • 구름조금여수26.8℃
  • 구름조금흑산도24.6℃
  • 흐림완도26.6℃
  • 구름많음고창27.2℃
  • 구름조금순천26.7℃
  • 구름많음홍성(예)27.5℃
  • 흐림제주27.7℃
  • 구름많음고산27.3℃
  • 구름많음성산27.1℃
  • 구름많음서귀포27.4℃
  • 구름많음진주27.3℃
  • 구름조금강화26.6℃
  • 구름조금양평28.9℃
  • 구름조금이천28.5℃
  • 구름조금인제25.0℃
  • 구름조금홍천27.8℃
  • 구름조금태백21.2℃
  • 구름조금정선군25.5℃
  • 구름많음제천26.9℃
  • 구름많음보은26.4℃
  • 구름많음천안27.2℃
  • 구름많음보령27.0℃
  • 구름많음부여28.5℃
  • 구름많음금산28.3℃
  • 구름많음부안27.8℃
  • 구름많음임실26.8℃
  • 구름많음정읍27.4℃
  • 구름조금남원27.3℃
  • 맑음장수24.7℃
  • 구름많음고창군26.8℃
  • 구름조금영광군27.1℃
  • 구름많음김해시26.4℃
  • 구름조금순창군28.2℃
  • 구름많음북창원26.4℃
  • 구름조금양산시26.8℃
  • 구름많음보성군26.9℃
  • 구름많음강진군27.8℃
  • 구름많음장흥27.2℃
  • 구름많음해남27.0℃
  • 구름많음고흥26.3℃
  • 구름많음의령군27.8℃
  • 구름조금함양군26.1℃
  • 구름많음광양시27.1℃
  • 구름조금진도군27.3℃
  • 구름많음봉화24.2℃
  • 구름많음영주26.2℃
  • 구름많음문경25.4℃
  • 구름많음청송군23.8℃
  • 구름많음영덕24.5℃
  • 구름조금의성27.7℃
  • 구름조금구미28.0℃
  • 구름조금영천25.7℃
  • 구름많음경주시25.2℃
  • 구름많음거창25.3℃
  • 구름많음합천28.0℃
  • 구름많음밀양27.4℃
  • 구름많음산청26.7℃
  • 구름많음거제26.9℃
  • 구름조금남해27.0℃
기상청 제공
매월 ‘문화가 있는 날’ 즐기는 창작국악의 향연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매월 ‘문화가 있는 날’ 즐기는 창작국악의 향연

매월 ‘문화가 있는 날’ 즐기는 창작국악의 향연

- 국립무형유산원, 5~11월 ‘문화가 있는 날’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 공연 개최 -

 

너나들이.png

<안내 홍보물>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관객과 함께 소통하며 21세기 무형유산을 느낄 수 있는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 공연을 국립무형유산원 얼쑤마루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너나들이’는 서로 ‘너’, ‘나’하고 부르며 터놓고 허물없는 사이를 뜻하는 순 우리말로, 대중과 함께 어제와 오늘을 담은 21세기 무형유산을 ‘너’, ‘나’하며 친구처럼 즐기는 사이가 되길 바라는 의미를 담은 공연이다.


올해 <21세기 무형유산 너나들이> 공연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며, 그동안 국립무형유산원 무대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퓨전국악과 창작국악 공연자들이 펼치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먼저 첫 행사인 ▲ 5월 29일에 열리는 무대에서는 기존의 국악에 다양한 유형의 음악을 접목한 국악으로 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경기민요 소리꾼 이희문과 박범태(장구), 한웅원(드럼), 임용주(사운드퍼포밍)이 펼치는 <프로젝트 날(陧)> 공연이다.  ‘잡가, 선소리, 메나리, 가락, 타령’ 등 우리 소리를 전통적이면서 동시에 현대적으로 느낄 수 있는 매력 넘치는 공연이 처음 공개되는 자리이다. 


▲ 6월 26일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창작국악단 바라지의 공연 <비손>이 열린다.  ‘바라지’는 누군가를 알뜰히 돌보는 것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전통음악에서 판을 이끌어 가는 주된 소리에 더해지는 반주자들의 즉흥소리를 의미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진도 씻김굿의 시나위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 비손: 두 손을 비비면서 신에게 병이 낫거나 소원을 이루게 해 달라고 비는 일 


▲ 7월 31일은 독특한 대나무 타악기를 이용한 창작타악단 공명의 <공명유희> 공연이 열린다. 세계적으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는 공명은 다양한 타악기를 이용한 음향으로 한국 전통문화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활기차고 신명나는 다양한 연주를 통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 8월 28일은 전통과 현대를 절묘하게 엮어내며 끼 넘치고 신명나는 공연으로 유명한 악단광칠의 <만복기원콘서트>가 열린다. 옛 황해도 음악을 원천으로 국악에 대한 깊은 이해와 뛰어난 연주력을 선보이며 전통과 현대를 절묘하게 엮어내는 ‘악단광칠’은 황해도 굿, 동해안 별신굿, 서해안 지역의 뱃노래 등을 재미나게 엮은 공연으로 복을 기원하는 신명나는 무대를 진행할 예정이다. 


▲ 9월 25일은 풍물, 탈춤, 남사당놀이, 별신굿 등 한국 민속예술을 전공한 예인들로 구성된 공연예술단체 The(더) 광대가 선반사물놀이, 땅줄놀이, 버나놀이, 사자놀음 등 다양한 우리의 연희를 즐길 수 있는 <도는 놈 뛰는 놈 나는 놈> 공연을 선보인다.


▲ 10월 30일은 정악, 민속악, 무속음악 등 가장 한국적이며 동시에 현대적이고 독창적인 소리를 완성하는 한국재즈그룹 니어이스트퀄텟(Near East Quartet)의 무대가 펼쳐진다. ECM(Edition of Contemporary Music)에서 재즈와 국악을 창조적으로 결합해 전 세계 동시에 발매한 앨범을 낸 이들이 보여줄 국악과 재즈의 만남은 독특하고 즐거운 음악의 세계로 안내해 줄 것이다. 


▲ 11월 27일에는 해금, 피리, 거문고, 생황 등 국악기와 서양악기 드럼, 베이스를 혼용해 한국 전통음악은 물론, 프리재즈(재즈 즉흥연주), 포스트 록, 헤비메탈 등 새로운 음악을 창조해나가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잠비나이의 <기묘한 예술> 공연이 대미를 장식한다.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www.nihc.go.kr)과 전화(☎063-280-1500, 1501)로 예약할 수 있다. 공연과 관련해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63-280-1500, 1501)로 문의하면 된다.

 

open.png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